직장에서 잘 모를 수 있는 단어들 더 추가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오너십(Ownership)
'오너십'은 어떤 일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임하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프로젝트에 오너십을 가지고 일하다"는 프로젝트의 결과에 책임감을 느끼고, 주도적으로 업무를 이끌어간다는 뜻입니다.
2. 인프라(Infra)
'인프라'는 기본적인 시스템이나 구조를 의미합니다. 직장에서 주로 IT 인프라나 조직 인프라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며, "업무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시스템이나 환경이 잘 갖춰져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3. 레퍼런스(Reference)
레퍼런스는 '참조'나 '추천서'라는 뜻으로, 주로 어떤 사람이나 자료를 참조하는 경우에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레퍼런스를 확인하다"는 자료나 문서, 또는 다른 사람의 의견을 참고한다는 의미입니다.
4. 펀딩(Funding)
펀딩은 자금을 조달하는 행위입니다. "펀딩을 받다"는 프로젝트나 사업을 위한 자금을 모은다는 뜻으로, 스타트업에서는 자금을 유치하는 과정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5. 브릿지(Bridge)
브릿지는 직장에서 사람들, 부서 간의 연결고리를 의미합니다. "부서 간 브릿지 역할을 하다"는 두 부서 사이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는 뜻입니다.
6. 타임라인(Timeline)
타임라인은 프로젝트나 일정에 따른 세부 계획이나 일정표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프로젝트 타임라인을 설정하다"는 프로젝트 진행 과정과 일정에 맞춰 계획을 세운다는 의미입니다.
7. 업셀링(Upselling)
업셀링은 기존 고객에게 더 비싼 제품이나 서비스를 추천하는 마케팅 전략입니다. "고객에게 업셀링을 시도하다"는 고객에게 더 고급 상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려는 행동을 의미합니다.
8. 피벗(Pivot)
피벗은 '방향을 전환하다'는 뜻으로, 주로 사업 전략이나 프로젝트의 방향을 급격히 바꿀 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사업 모델을 피벗하다"는 기존의 사업 방향을 완전히 바꾸는 것을 의미합니다.
9. 시너지(Synergy)
시너지는 두 가지 이상의 요소가 결합하여 더 큰 효과를 내는 것을 말합니다. "시너지를 창출하다"는 여러 사람이나 팀이 협력하여 더 큰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의미입니다.
10. 프레임워크(Framework)
프레임워크는 어떤 일을 진행할 때의 구조나 틀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문제 해결을 위한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체계적인 방법이나 절차를 적용한다는 뜻입니다.
위 단어들은 직장 내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하지만 잘 모르고 넘어가기 쉬운 용어들입니다. 이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으면 직장 내 소통 능력과 업무 처리 능력이 크게 향상될 거라 생각합니다!
사회초년생 여러분 화이팅하세요!! 응원합니다!
다음은 사회초년생을 위한 직장 내 필수 용어 모음3로 돌아오겠습니다!